이채영이 크리스마 페이스 타올 한 장을 펼쳐 보여주는 모습

사진: 스튜디오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세안 뒤 수건 대신 꺼낸 건 크리스마 페이스 타올이에요. 프로미스나인 공식 영상에서 한 장을 직접 펼쳐 보이며 두께와 물기 흡수력을 이야기했죠. 매일 새것을 쓰는 점은 편하지만, 한 번에 몇 장을 쓰느냐에 따라 한 달 비용도 달라져요. 제품 이름부터 실제 사용 방식, 현재 공식몰 구성까지 정리했어요.

이채영이 직접 보여준 제품은?

스튜디오 프로미스나인의 올리브영 쇼핑 영상 5분 9초부터 페이스 타올 이야기가 나와요. 화면에 표시된 제품명은 CHRISMA 페이스 타올이고, 상자에서 한 장씩 뽑아 쓰는 형태예요. 함께 출연한 백지헌도 같은 제품을 쓴다고 반응해요.

이채영이 직접 소개하는 장면 보기 →

수건 대신 쓰는 이유는 두께와 사용감

이채영은 자신의 피부가 예민해서 수건으로 얼굴을 닦기 어렵다고 설명해요. 타올을 펼쳐 보이면서 먼지가 잘 날리지 않고, 한 장으로도 얼굴의 물기를 닦을 만큼 두껍다고 이야기하죠. 매번 새 타올을 뽑아 쓸 수 있다는 점이 이 제품을 선택할 때 눈여겨볼 부분이에요.

영상에서 피부가 좋아졌다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이는 출연자의 사용 경험이에요. 페이스 타올 자체를 트러블 치료 제품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세안 뒤 물기를 닦는 일회용 소품으로 보는 게 맞아요.

한 번에 몇 장을 쓸까?

이채영은 실제로는 한 번에 약 3장을 쓴다고 말해요. 손과 얼굴, 목·두피 쪽 물기까지 닦기 때문이라고 해요. 얼굴만 닦을 사람이라면 이 사용량을 그대로 따라 살 필요는 없겠죠. 내가 닦을 부위와 사용하는 횟수를 기준으로 수량을 고르면 돼요.

80매 한 팩, 사용량에 따른 비용

2026년 10월 22일 공식몰 확인 기준, 일반 페이스타올은 80매씩 3팩, 총 240매 구성이 14,850원으로 표시돼 있어요. 배송비는 3,000원이고 20,000원 이상 주문 시 무료예요. 할인과 배송 조건은 구매 시점에 다시 확인해 주세요.

상품값만 계산하면 한 장당 약 62원이에요. 하루 2장이면 30일에 60장, 약 3,713원이고, 하루 6장이면 180장, 약 11,138원이죠. 이채영처럼 한 번에 3장씩 아침저녁으로 쓴다고 가정하면 80매 한 팩은 약 13일분이에요. 배송비는 이 계산에 포함하지 않았어요.

공식몰 80매 구성·현재 가격 확인 →

일반형과 와이드형은 구분해서 고르세요

공식몰에는 일반 페이스타올 외에 인견 와이드 페이스타올도 따로 있어요. 이름이 비슷해도 같은 구성으로 보지 말고, 상품명과 매수부터 비교하세요. 이 글의 가격 계산은 일반 페이스타올 80매 3팩을 기준으로 했어요.

수건 세탁과 건조가 번거롭거나 얼굴용 타올을 따로 두고 싶은 사람에게 비교해 볼 만한 소품이에요. 반대로 빨아 쓰는 수건으로도 불편함이 없다면 매달 드는 소모품 비용까지 생각하고 고르는 편이 좋아요.

출처: 스튜디오 프로미스나인 공식 영상·크리스마 공식몰. 가격 확인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