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거칠어 립 색상이 들뜬다면, 오연서가 집에 떨어뜨리지 않고 둔다는 립케어 제품을 살펴볼 만해요. 영상에서 꺼낸 제품은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 EX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20g이에요. 낮에 덧바르는 립스틱보다, 자기 전에 도톰하게 바르는 립케어를 찾는 분에게 가까운 선택이죠.

오연서가 다시 고른 이유
오연서는 2026년 10월 7일 올린 올리브영 쇼핑 영상에서 라네즈 제품을 고르고, 집에서 구매품을 펼치며 다시 소개했어요. 영상 설명에는 광고 없는 내돈내산이며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명시돼 있어요. 광고 모델 사진을 보고 추천템으로 추정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고르고 사용 이야기를 한 제품이에요.
9분 19초부터는 평소 좋아하고 집에 늘 두는 제품이라고 설명해요. 이어 세 가지 색이 층층이 쌓인 모양을 보여주며 케이크 같다고 이야기하죠. 향도 마음에 들어 하는 반응을 보였어요. 오래 써온 립케어라는 설명과, 이번에 고른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디자인에 대한 반응을 함께 볼 수 있는 구간이에요.
영상 속 제품을 고르려면 이 이름으로
립 슬리핑 마스크 EX ·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 20g을 확인하면 돼요. 영상 왼쪽 제품 안내와 오연서가 든 분홍색 용기에 같은 제품이 등장해요. 라네즈 립 제품은 종류가 여러 가지라서, 브랜드 이름만 보고 튜브형 립밤이나 다른 향을 고르면 영상 속 제품과 달라질 수 있어요.
구매 화면에서는 본품 용량뿐 아니라 세트 구성도 함께 보세요. 같은 20g이라도 미니 제품이 붙는 기획 구성이 있을 수 있어요. 영상에서 산 당시 구성과 지금 판매 중인 구성이 반드시 같지는 않아요.
오연서는 언제 바를까요?
9분 40초부터 소개한 방법은 자기 전에 도톰하게 바르고, 다음 날 메이크업할 때까지 두었다가 부드럽게 닦아내는 방식이에요. 영상에서는 물티슈로 닦는 자신의 루틴도 이야기했어요. 이는 오연서 개인의 사용법이고, 누구에게나 같은 결과가 생긴다는 뜻은 아니에요.
이 제품이 궁금한 포인트는 색상보다 밤 동안 입술에 남겨두는 사용감이에요. 평소 얇고 산뜻한 립밤만 쓰는 분이라면 도톰하게 바르는 제형이 취향에 맞는지 먼저 살펴보는 편이 좋아요. 향을 중요하게 보는 분도 영상의 반응만으로 결정하기보다 제품 설명의 향과 성분을 확인해 보세요.
가격과 구매 옵션
2026년 10월 22일 확인한 올리브영 상품 화면에는 정가 23,000원, 판매가 16,200원부터로 표시돼 있어요. 상품명은 미니 3종을 안내하는 10월 기획 구성이며, 선택 옵션이나 행사 종료에 따라 가격·증정품이 달라질 수 있어요. 아래 버튼에서 현재 옵션과 재고를 바로 볼 수 있어요.
베리와 같은 제품인가요?
이 글에서 확인한 제품은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예요. 영상에서 보여준 3층 디자인과 같은 옵션을 원한다면, 상품명 끝의 향 이름까지 맞춰 고르면 돼요. 다른 향과 보습력이 얼마나 다른지는 이 영상만으로 비교할 수 없어 같은 효과나 우열을 단정하지 않았어요.
출처: 오연서 오햇님(2026.10.7), 올리브영 상품 안내(2026.10.22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