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을 손으로 짜면 씨가 떨어지고, 커다란 착즙기는 꺼내기 번거롭죠. 최화정이 인생템 영상에서 보여 준 노란 주서는 드림팜 플루서예요. 반으로 자른 레몬을 양손으로 눌러 짜고 납작하게 접어 둘 수 있어, 레몬을 자주 쓰는 주방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도구예요.

최화정이 인생템 영상에서 펼쳐 보여 주는 노란색 드림팜 플루서 레몬 주서
사진: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최화정이 자주 쓰는 이유는 착즙과 씨 거르기

최화정은 2025년 2월 공개한 인생템 영상에서 노란색 접이식 주서를 보여 주며 레몬이나 라임을 짜는 데 자주 쓴다고 말해요. 씨를 거르는 구조와 직접 짠 과즙의 느낌을 좋아한다는 설명도 나와요. 소개 장면의 제품은 드림팜 플루서 레몬용 디자인과 맞아요.

최화정 주서 소개 장면 보기 →

레몬용과 오렌지용, 색만 다른 게 아니에요

드림팜 공식 안내에는 라임·레몬·오렌지용 세 가지 크기가 있어요. 노란 레몬용은 레몬과 라임에 맞고, 오렌지까지 짜려면 더 큰 오렌지용을 고르도록 안내해요. 레몬용 길이는 약 25cm예요.

주로 샐러드 드레싱이나 음료에 레몬 반 개 정도를 짜는지, 오렌지 주스를 자주 만드는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져요. 작은 과일용 모델에 큰 과일을 억지로 넣기보다는 평소 쓰는 재료에 맞춰 고르는 편이 좋아요.

접어서 보관하고 양손으로 짜는 방식

플루서는 과일을 반으로 잘라 넣고 양손으로 손잡이를 모아 짜는 수동 주서예요. 제조사는 자른 면이 사용자를 향하도록 넣는 방법을 안내해요. 내장된 씨 받침은 씨를 거르고, 과즙이 컵이나 작은 볼 쪽으로 흐르도록 돕는 구조예요.

사용 후 납작하게 접을 수 있는 점이 서랍 수납에 유용해요. 전기 착즙기처럼 전원을 연결할 필요는 없지만, 여러 개를 연속으로 짤 때는 그만큼 손으로 작업해야 해요. 한 번에 많은 주스를 만드는 집이라면 작업량도 생각해 보세요.

세척과 구매 전에 볼 부분

공식 안내상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요. 손으로 씻는다면 씨와 과육이 남기 쉬운 홈과 접히는 부분을 함께 살펴보세요. 제품 소재는 폴리프로필렌과 스테인리스로 안내돼 있어요.

  • 모델: 노란 레몬용인지, 더 큰 오렌지용인지 확인하세요.
  • 보관: 접었을 때 들어갈 서랍 길이를 비교하세요.
  • 판매 조건: 단품 가격과 배송비, 국내 교환 가능 여부를 함께 보세요.

직접 레몬을 자주 짜는 분에게는 사용 빈도가 높은 도구가 될 수 있어요. 가끔 몇 방울만 필요한 분이라면 주방에 이미 있는 도구로도 충분한지 먼저 생각해 보면 불필요한 구매를 줄일 수 있죠.

드림팜 플루서 공식 크기·사용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