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원이 파우치에서 꺼낸 손톱강화제는 알레산드로(ALESSANDRO) 네일 하드너예요. 보그 영상에서 맨손톱에 바르고 있다고 소개했죠. 다만 같은 브랜드에도 여러 하드너가 있어, 영상 속 제품명과 현재 판매 제품의 사용법을 구분해서 보는 게 좋아요.
김지원이 직접 보여준 제품은?
2024년 10월 7일 공개된 보그 코리아 ‘BEAUTY ESSENTIALS’ 영상의 2분 25초 무렵에 등장해요. 화면에는 ALESSANDRO Nail Hardener라고 표시되고, 김지원은 이를 손톱강화제라고 설명해요. 이어 맨손톱에 발라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죠.
영상에서 확인되는 것은 브랜드와 네일 하드너라는 제품 종류예요. 세부 품번이나 현재 판매되는 리뉴얼 제품과 같은 처방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따라서 특정 판매처의 ‘김지원 동일 제품’ 표시만 보고 같은 제품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았어요.
강화제와 컬러 네일, 어떤 목적으로 골랐을까?
김지원은 이 제품을 컬러를 내기 위한 네일로 소개하지 않았어요. 파우치에 넣어 다니는 손톱 관리 제품으로 보여줬고, 손톱이 튼튼해진다는 설명을 듣고 바르고 있다고 이야기했어요. 이 발언이 모든 사용자에게 같은 효과가 난다는 뜻은 아니에요.
영상에는 바르는 횟수나 사용 기간, 전후 비교가 나오지 않아요. 김지원의 사용 장면을 확인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만, 사용법은 구매한 제품의 안내를 따르는 편이 정확해요.
구매할 때는 ‘Nail Hardener’ 다음 이름까지
현재 알레산드로 공식몰에는 Express Nail Hardener가 판매되고 있어요. 확인한 상품은 품번 46-005, 용량 10ml예요. 브랜드는 투명한 광택으로 마무리되는 손톱 관리 제품이라고 설명해요. 이 제품을 영상 속 병과 동일한 제품으로 확정한 것은 아니에요.
제품을 고를 때는 브랜드명뿐 아니라 전체 제품명, 품번, 용량을 함께 맞춰 보세요. 병 모양이나 ‘하드너’라는 이름이 비슷하더라도 세부 제품에 따라 바르는 주기와 사용 안내가 달라질 수 있어요.
현재 Express 제품의 사용 안내
공식 안내는 기존 네일을 지우고 손톱 표면을 정리한 뒤, 주 2회 두 겹 바르는 방법을 제시해요. 각 겹은 약 2분씩 말리고, 두 번째 주에도 같은 과정을 반복하도록 안내해요. 이 사용법은 현재 Express 제품 기준이며, 영상에 나온 김지원의 사용 횟수는 아니에요.
브랜드는 손톱 표면에만 바르고, 인조 손톱을 제거한 직후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안내해요. 구매한 병의 제품명과 사용 설명이 다르다면 그 제품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가격은 국내 판매가와 구분해서
2026년 10월 22일 확인한 독일 공식몰의 Express Nail Hardener 10ml 표시 가격은 12.99유로예요. 국내 판매가나 배송비·수입 비용을 포함한 가격이 아니므로 원화 최저가로 바꿔 적지는 않았어요. 실제 구매 가격은 배송 국가와 판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김지원의 손톱 관리 아이템이 궁금했다면 영상의 브랜드·제품 표기부터 확인하고, 구매 단계에서는 현재 판매되는 정확한 제품명을 대조하면 돼요. 영상 속 제품 소개와 판매 페이지의 설명을 함께 볼 수 있도록 위에 버튼을 넣어두었어요.
출처: VOGUE KOREA 영상(2024.10.7), alessandro 공식 제품 안내(2026.10.22 확인). 원본 영상에는 Bvlgari Parfums 제품 협찬이 포함되어 있어요.